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전남도, ‘창업지원공간’ 정부 공모 4곳 선정
첨부파일1 전남도청전경.jpg(171kb)

김선균 | 2020/05/13 14:38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도 메이커 스페이스’ 공모에 4곳이 선정돼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5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반인이 누구나 찾아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창업지원공간으로 지난해말 기준 전국에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는 전문랩 8개, 일반랩 115개 등 모두 123개가 운영중이며, 전남에는 일반랩 5개가 있습니다.
 

일반랩은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메이커 교육을 비롯 3D프린터와 레이저 가공기 등을 활용한 창작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전문랩은 전문 제조 장비를 통해 메이커의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창업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이번 공모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491개 기관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라남도는 전문랩 1개와 일반랩 3개 등 모두 4곳이 선정됐습니다.

특히, 동신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는 에너지 신산업 전문 메이커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비롯해 시제품 설계·제작 지원, 성능 시험․실증, 전남지역 일반랩과 창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한 거점공간으로 구축, 운영됩니다.

이번에 선정된 전문랩은 앞으로 5년동안 최대 40억원, 일반랩은 한곳당 5년간 최대 5억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5-13 14:38:20     최종수정일 : 2020-05-13 14:38:20

목록
이전글
 
다음글
  .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