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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성별임금격차 해소 조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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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5/13 14:29

전남도의회 윤명희 의원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의회 윤명의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2일 열린 제341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성별임금격차는 날로 줄어들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성의 육아, 출산, 경력단절 등 노동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채 여전히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가 존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조례안은 성별임금격차 예방과 개선을 위해 양성평등노동정책과 성별임금격차 등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함으로써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개정하게 됐습니다.

윤 의원은 “고용상의 성차별, 공공부분의 성별임금 격차를 개선해 민간 부분의 동참과 자율적인 노력을 이끌어냄으로써 양성평등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2일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5-13 14:29:45     최종수정일 : 2020-05-13 14: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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