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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도,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등 500억원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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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2/10 14:30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라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침체된 경기를 회복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을 돕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5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자금은 감염증 확산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350억원과 소상공인에게 150억원을 각각 지원하게 됩니다.
 

중소기업은 5억원, 소상공인은 2억원 범위에서 자금을 융통할 수 있고 상환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전남중소기업진흥원(061-288-3831)에, 소상공인은 전남신용보증재단(061-729-0654)에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전남중소기업진흥원(288-3833)과 전남신용보증재단(729-0651)에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 ․소상공인 애로 통합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2-10 14:30:11     최종수정일 : 2020-02-10 14: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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