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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한폐렴' 접촉 광주 거주자 '음성판정'
첨부파일1 201701조선대병원전경2.jpg(409kb)

김선균 | 2020/01/23 08:23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우한 폐렴'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광주에 사는 A씨에 대한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국가지정 입원 치료 병상(음압병상)을 갖춘 조선대학교병원 전경

광주시에 따르면 A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은 35살 여성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입국한 뒤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거쳐 조선대병원 음압병상에서 격리치료를 받았습니다.

A씨는 당초 고열 증상이 있었으나 증상이 점차 호전돼 정상 체온을 회복했으며 어제(22일) '음성'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1-23 08:23:36     최종수정일 : 2020-01-23 08: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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