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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자동화설비공고, 재학생 80% 공기업·대기업 취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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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1/05 21:00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자동화설비공고 2019학년도 졸업 예정자의 80%가 공기업과 대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광주자동화설비공고에 따르면 2019학년도 졸업예정자 79명 가운데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과 공기업에 44명, 포스코 등 대기업에 17명, 중견기업에 2명 등 모두 63명이 취업했습니다.
 
광주자동화설비공고 2019학년도 졸업예정자의 80%가 공기업과 대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교육청>

기업별 취업 현황을 보면 한국전력공사 23명, 한국토지주택공사 6명, 수자원공사 3명, 한국지역난방공사 2명, 한국도로공사 2명 등 공기업에 44명이 취업했습니다. 

또 대기업에는 삼성SDI 4명, 삼성전자 3명, 한국알프스 3명, LG화학 3명, KT&G 2명, 포스코 2명 등 17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중견기업인 비나텍(주), 스태츠칩팩코리아에도 2명이 취업했습니다.

광주자동화설비공고의 취업 성과는 모든 학습활동이 학생중심으로 운영해 얻어진 것으로 토론과 발표로 진행된 교과수업을 비롯해 학생이 계획하고 운영하는 테마체험학습, 학생 스스로 설계부터 제작·시연·발표까지 진행하는 프로젝트 작품전 등이 취업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1-05 21:00:03     최종수정일 : 2020-01-05 2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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