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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다음달 5일까지 미사 중단 연장...'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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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4/30 18:59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정부가 정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인 다음달 5일까지 현재의 미사 중단 결정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대교구는 미사 재개와 관련해 오늘(22일)오전 임시 사제평의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22일 정부가 정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기간'인 5월 5일까지 미사 중단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사제들은 여전히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지속되고 있고, 종교시설에 대해 가급적 운영 자제를 권고한 정부의 방침을 존중하며 무엇보다 미사 재개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아직은 부족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광주가톨릭평화방송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본당의 미사가 중단되면서 미사에 참례하지 못하는 신자들을 위해 방송국 공식 SNS인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미사'를 중계방송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매일 오전 10시 30분 라디오를 통해서도 '매일미사'를 방송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4-22 19:23:24     최종수정일 : 2020-04-30 1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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