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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장애인협의회, 오는 14일 ‘장애인 한마음 송년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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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 2019/12/06 10:29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 기자 = 대림시기를 맞아 장애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됩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 장애인복지협의회는 오는 14일 오후 4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성당에서 ‘2019년 장애인 한마음 송년미사’를 봉헌합니다.
 
이날 미사는 천주교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교구 사제와 수도자, 장애인, 협의회 직원, 봉사자 등 모두 350여명이 참례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교구 경제인회에서 협의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장애인복지 공로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합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 장애인복지협의회 관계자는 “해마다 열리는 ‘장애인 한마음 송년미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영적으로 활력을 얻고, 외부활동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장애로 인해 소외받은 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2-06 10:08:23     최종수정일 : 2019-12-06 1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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