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교회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천주교광주대교구, 교황청 가톨릭교육성장관 등 고위 성직자 방문 잇따라
첨부파일1 천주교광주대교구청.jpg(87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1/08 08:4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최근 천주교광주대교구에 교황청 등에서 고위 성직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황청 가톨릭교육성 장관인 주세페 베르살디 추기경은 오는 10일 오후 천주교광주대교구청을 방문해 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와 환담을 나눈 뒤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찾아 신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베르살디 추기경은 이어,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하루를 묵은 뒤 아침미사를 바치고 상경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13일에는 56일 일정으로 캐나다 에드먼튼교구의 교구장인 리차드 스미스 대주교가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의 초청을 받아 광주대교구를 방문합니다.


 


스미스 대주교는 방문 기간인 오는 14일 광주가톨릭평화방송국을 비롯해 아시아문화전당, 광주가톨릭대학교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특히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는 교수 신부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15일에는 목포로 이동해 최근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른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한 뒤 가톨릭목포성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어 목포가톨릭대를 찾아 예비 간호사로서 출발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입니다.


 


스미스 대주교는 특히, 오는 16일 교구청 성당에서 봉헌하는 '평신도의 날 미사'에 참례한 것을 비롯해 17일에는 쌍암동본당에서 거행하는 견진성사에 함께하고 오후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할 예정입니다.


 


한편 리차드 스미스 대주교가 교구장으로 사목하고 있는 캐나다 에드먼튼교구에는 현재 광주대교구에서 천정철 신부가 사목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917일에는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차관인 프로타제 르감브와 대주교가, 지난달 31일에는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각각 광주대교구를 방문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08 08:40:1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