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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연된 정의’ 저자 박상규 기자, 24일 치유의 인문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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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4/05 14:1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적인 대중 강연인 치유의 인문학세 번째 강좌가 오는 24일 열립니다.

 

이번 강연은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대표 기자인 박상규 기자가 꽃보다 먼저 지는 목소리라는 주제로 저녁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진행합니다.

 

박 기자는 지연된 정의’, ‘똥만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등의 책을 썼습니다.

 

박 기자는 강연에 앞서 발표한 포스터에서 가난한 사람은 넘치는데 더는 가난을 말하지 않는 시대에 꽃보다 먼저 지고 빛처럼 빨리 사라지는 목소리가 있다탐사보도의 길목에서 만난 사람들이 왜 입을 닫았는지 생각해보자고 물음을 던졌습니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 인문학 강좌로 시민들에게 매달 무료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강연 일정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tnt.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유의 인문학강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광주트라우마센터(062-601-1974)로 문의하면 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4-05 14:10:0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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