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오는 2027년 세계청년대회(WYD)기간에 열리는 광주대교구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광주대교구에 따르면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를 대회위원장으로 총대리인 김영권 신부가 조직위원장을 맡아 교구 대회 전반을 총괄하도록 했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오는 2027년 세계청년대회(WYD)기간에 열리는 광주대교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를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사목국장 김영수 신부와 사회사목국장 조정훈 신부 등 교구청 주요 부서 사제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교구 대회 전반적인 방향을 논의하고 핵심 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직위 사무국장은 청소년사목국장인 김영호 신부가 맡아 교구 대회 준비를 위한 실무를 담당하고 WYD사무국에는 이창훈 신부와 김용민 신부, 최운 신부, 강상구 신부를 비롯해 수도자와 교구청 직원들을 배치해 각 부서의 업무 진행 상황을 취합해 공유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담당팀'과 '영성지원부', '홍보부', '교구의 날 준비부', '본당 운영 준비부', '서울 본대회 준비부', '대외 지원 협력부'를 두고 교구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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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3-29 19:04:54 최종수정일 : 2026-03-31 08:3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