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리원 기자 = 광주시 서구는 평생교육 특화사업인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확대 운영합니다.
서구는 광주보건대학교와 조선이공대학교, 남부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사업비 총 1억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80개였던 강좌를 올해 100개로 늘려 지원합니다.
광주시 서구는 평생교육 특화사업인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확대 운영한다.<사진제공=광주시 서구>
‘런투유’는 서구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세큰대)’ 사업의 하나로,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Learn to you’와 원하는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간다는 의미의 ‘Run to you’를 담고 있습니다.
강좌는 5인 이상 서구 주민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48시간 안에 강사를 연계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운영 분야는 악기와 체조, 외국어,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하며 강좌당 최대 20시간의 강사료를 지원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서구평생학습관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360kbg03@korea.kr)로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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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7 10:20:45 최종수정일 : 2026-05-07 10:2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