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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영록 예비후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서울 수준으로 상향''

김선균 | 2026/04/04 19:57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를 서울특별시 수준으로 대폭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김 예비후보는 오늘(4일)아동복지협회와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광주와 전남 간의 처우 격차를 우선 해소하고 단계적으로 서울 수준에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그는 지역아동센터 급식비를 서울 수준인 1만원선으로 인상하고 농어촌 소규모 센터에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한편, 30년 이상 된 노후 복지관의 시설 개선과 무료급식 인력 지원 등을 제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돌보는 사람이 존중받아야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며 "복지 현장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사회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6-04-04 19:57:42     최종수정일 : 2026-04-04 1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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