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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남에서 우리밀 생산 늘어

광주평화방송 | 2004/08/24 00:00

해남신문의 보돕니다.

해남에서 올해 우리밀이 90여 톤 생산돼
지난해 30여 톤보다 세배나 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최근 들어 소비자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친환경농산물을 선호하고
학교급식 재료로 우리농산물이 공급된 탓으로 보입니다.

또 보리수매량이 크게 줄면서
우리밀을 재배하려는 농가가 점차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농민단체인 '해남흙살림'의 김성래 회장은
해남에서는 우리밀 재배면적이 점차 늘어나  
내년에는 300톤 이상 생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작성일 : 2004-08-24 00:00:0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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