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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월 3일 (수) 12·3 내란 긴박했던 그날 밤, 여전히 미완 청산 등 한 주간 우리 정치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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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25/12/03 18:14






12월 3일 (수) 방송분 입니다.-1 ☜☜☜이곳을 클릭하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23분,
비상계엄 선포 긴급담화가 방송을 타고 흘러나왔습니다.

-국방장관 김용현은 전군에 비상경계와
대비태세 강화를 지시했고, 전투기 등
비상대기를 위한 공중전력이 출격했습니다.

-밤 11시부로 일체의 정치 활동을 금지하고,
언론·출판은 계엄사령부의 통제를 받는다는 내용이 담긴
'포고령 제1호'가 선포됐습니다.

-장갑차와 무장한 병력이 서울 한복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윤석열은 2차 계엄을 시도하려고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지만,
12·3 내란범들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12·3 내란 긴박했던 그날의 밤과
아직도 미완 청산 과제와 반드시 매듭지어야 할 과제 등을
김성수 시사평론가와 짚어봤습니다.

작성일 : 2025-12-03 18:14:3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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