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25/06/27 18:07
6월 27일 (금) 방송분입니다-2 ☜☜☜이곳을 클릭하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3
-공수처가(고위 공직자범죄수사처)가
시민단체들이 지난 3월 지귀연 부장판사와
심우정 검찰총장을 고발한 사건을
내란 특검팀에 이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귀연 부장판사는 지난 3월 7일,
윤 전 대통령의 구속취소 청구를 인용 결정했습니다.
-당시 지귀연 부장판사는
“구속 기간을 ‘날’이 아닌 ‘시간’으로 계산하는 것이 타당하고,
체포적부심을 위해 수사 관계 서류 등이
법원에 있었던 기간을 구속 기간에
포함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상적인 법원의 해석 기준과 비교해 이례적인 결정이었는데요.
그러자 대검찰청은 항고를 포기하고 다음날 바로 석방시켰습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새 정부의 외교부와 통일부 장관이 인선됐습니다.
대한민국 외교와 통일 정책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들을 서울대교구 박동호 신부와 교회적 관점에서 짚어봤습니다.
작성일 : 2025-06-27 18:07:5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