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25/06/17 18:04


6월 17일 (화) 방송분입니다-1 ☜☜☜이곳을 클릭하면 모바일에서 보다 편리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67억 원을 들여 설치한 상수도 원격검침기
가운데 30~40%가 고장 나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용가능한 내구 연한이 8년임에도 불과 3년 만에
대규모로 고장이 나서 시민들의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요.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이명노 시의원을
연결해 관련 이야기 자세히 나눠봤습니다.
작성일 : 2025-06-17 18:04:0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