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폐지되는 장애등급제를 두고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장애인은 1등급부터 6등급까지
등급에 맞춰 지원을 달리 받습니다.
내년 7월부터는 6등급으로 나뉜 장애등급제가 폐지되고,
개인에 맞는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대다수의 장애인들이 장애등급제 폐지를 반기고 있지만,
장애등급제 폐지 후 새롭게 시행될 장애종합조사가
다양한 장애 유형과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또 다른 등급제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