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토) 오늘의 강론
교우 여러분, 오늘 복음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나는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어떤 방신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느님의 어린양을 믿는다는 것은 책임을 떠넘기는 삶이 아니라, 함께 짐을 지느 삶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오늘 우리의 삶 안에서 조금이라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26-01-03 10:53:54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