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토) 오늘의 강론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를 닮으셨을 복되신 동정 마리아는
주님의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이심으로써 하느님의 그 좋으신 뜻에 협력하셨습니다.
"너희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여라.
그 말씀에는 너희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다."
좋으신 하느님과 그분 말씀을 언제라도 되새길 수 있도록 잘 저장하시길 바랍니다.
(방송 내용중..)
작성일 : 2025-07-26 00:13:5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