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목) 오늘의 강론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에 담긴 하느님의 사랑,
나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일 마음과 나를 하느님께로
그리고 이웃에게로 향하게 하는 사랑을 받아들일 마음이 무디어 있다면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
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25-07-24 08:01:0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