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수) 오늘의 강론
기도란 가장 먼저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람소리, 새소리와 같은 자연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침잠하다보면 나와 관계된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며 하느님께서는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실까?
이 상황에서 하느님은 어떻게 행동하실까?를 묵상해 보게 됩니다.
'성경 속 인물들과 하느님과의 대화는
이러한 기도 안에서 이루어진 영적인 담화로 표현 해 볼 수 있다'는 피정 강의 신부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25-07-23 08:01:24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