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목) 오늘의 강론
우리는 세상이 나에게 짊어지게 한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편하고 가벼운 멍에를 메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그 멍에를 메고 살아가고 있다면 내가 하느님의 사랑받는 귀한 자녀라는 것을 알고,
그 사랑을 편한 마음으로 다른 이웃들에게 전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온유한 마음, 겸손한 삶을 닮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25-07-17 08:35:25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