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목) 오늘의 강론
-성탄을 기쁘게 맞이해야 하는 까닭은
그분이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입니다.
이천 년 전 한 번 오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년 새롭게 우리에게 오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오십니다.
만약 우리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처럼 외면하더라도
그 분은 우리에게 또 오실 것입니다.
...
세상이 말하는 행복은 없을지라도
우리가 즈카르야와 엘리사벳과 세례자 요한처럼
주님과 함께 살고자 노력할 때,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이 시간이,
성탄이 우리에게 기쁨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19-12-19 07:57:0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