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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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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17일(목) 북교동본당 진우섭 신부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0/17 07:54




10월 17일 (목) 오늘의 강론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려했던 바리사이들에게
오늘 예수님께서는 불행할 것임을 엄중히 선포하십니다.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했던 당시의 시대상을 가슴 아파하십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웃들은 그들의 억압에 짓눌려 살았고
그들의 현실은 변화되지 못했습니다.
...
공동체인 교회도 개인 교회인 저 자신도 개혁의 대상이면서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함을 겸손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동시에 하느님 구원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느님의 영광을 잃었습니다.”라고 바오로 사도는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사는 것이 우리의 기쁨이며 마지막 목적이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성찰하며
우리 삶이 하느님을 향한 영광의 시간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주님께 자비와 용기를 청하면서 말입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19-10-17 07:54:0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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