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17 21:16
08월 17일 (토) 오늘의 강론
-화살을 쏘시는 분은 하느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때 행복이 있습니다.
부모가 화살을 소유하고 맘대로 쏘려고 할 때 자녀와의 갈등이 생깁니다.
거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오히려 아이가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로서 살아간다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축복을 빌어주는 것에 더 신경을 쓰면 좋겠습니다. 부모가 활을 쏘는 사수가 되려고 하지 맙시다.
아이들을 올바로 나아가게 만드시는 하느님, 그분의 손에 맡겨 드리도록 합시다.
...
오늘 예수님은 그렇게 아이들에게 손잡아 주시고, 머리에 손을 얹어 주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도 여러분의 자녀들을 한 번 꼭 안아주시고
축복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모습에 하느님이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우리 가정에,
하느님께 축복을 더 많이 청하고, 더 많이 받아 누리길 소망합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19-08-17 21:16:5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