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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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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8월 08일(목) 사회사목국 함경주 신부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8/08 07:52




08월 08일 (목) 오늘의 강론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열쇠”를 선물로 받고 ‘교회의 반석’으로 부르심 받은 베드로가,
“사탄”이라고 불리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어쩌면 신앙 안에서 여전히 오락가락하며 흔들리는
우리의 또 다른 모습을 온전히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기에 오늘 우리는 그런 나약함을 인정하고
온전히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기를 청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수님의 앞길을 가로막는 약함을 지녔던 베드로를 교회의 반석으로 세우신 주 예수님.
우리는 여전히 신앙과 현실 속에서 흔들리겠지만,
하느님은 그런 우리를 끝까지 사랑해 주십니다.
우리는 그 사랑을 믿고서 우리의 여정을 끝까지 충실히 걸어갈 수 있기를 청합시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19-08-08 07:52:2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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