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06/01 10:02
06월 01일 (토) 오늘의 강론
-우리가 하느님을 찾기 이전에, 하느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찾고 계십니다.
그 사실을 바로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복음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께서 먼저 당신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만나기 위해서 오늘도 빵의 형상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우리를 찾아오시는 주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알아가며,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때,
우리는 삶의 많은 순간에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19-06-01 10:02:2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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