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7/12/01 07:30
12월 01일 (금) 경동본당 이현민신부님
<오늘의 복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29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자마자,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작성일 : 2017-12-01 07:30:2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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