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수) 오늘의 강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당신의 고향인 나자렛에서
복음을 선포하셨지만 사람들은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선입견 때문에 예수님이 한낱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즉 지금 자신들 앞에서
놀라운 기적과 권위 있는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과거 자신들이 알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만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방송 내용 중..)
작성일 : 2024-01-31 07:54:1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