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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진군 “문학소녀.소년의 꿈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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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5/20 15:58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은 다음달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영랑 실버 시인학교’를 개설하고 시 창작에 관심 있는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강진군에 주소를 둔 60~75세의 어르신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0명입니다.
강진시문학파기념관 전경 

희망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시문학파기념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061-430-3373)하면 됩니다.

문화재청 2020 생생문화재 ‘더 샵 252 영랑생가!’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역민들에게 영랑생가의 문화재적 가치를 심어주고 나아가 시적 감성을 되살려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시문학파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하는 영랑 실버 시인학교는 문학이론 기초 및 글쓰기의 실제, 시 창작 실기, 문학기행 등으로 진행하며 종강과 함께 시집 출판기념회를 겸한 자작시 낭송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기존의 박재된 문화재 보호정책에서 벗어나 지자체가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 · 문화 ·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이 문화유산을 문화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한 국책사업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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