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광주은행, ‘코로나19’ 취약계층과 의료진에게 긴급구호박스 전달
첨부파일1 20200324_052.jpg(1531kb)

김선균 | 2020/03/24 15:47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광주은행은 오늘(24일)광주 동구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성욱 노조위원장, 임택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구호박스 100개를 전달했습니다.

긴급구호박스에는 마스크와 핸드워시, 식료품 등 모두 19종류로 구성됐습니다.
 

700개의 긴급구호박스 가운데 500개는 광주 동·서·남·북·광산구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나머지 200개는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광주시립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로부터 고객과 지역민, 직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은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에 마스크 각각 3만개와 1억원씩을 전달했습니다.

또 목포, 순천, 여수, 나주시에는 후원금으로 각각 1천만원을 전달하고 대구시에도 대구은행을 통해 마스크 1만개를 전달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20-03-24 15:47:42     최종수정일 : 2020-03-24 15:47:42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