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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당 1차 경선지 52곳 확정....광주전남지역 4곳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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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균 | 2020/02/14 08:06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제(13일) 4·15 총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광주 3곳, 전남 1곳을 포함해 모두 52곳을 1차 경선지로 확정,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의 경우 동남을 지역구에 김해경, 이병훈 후보의 경선을 결정한 것을 비롯해 북구갑에서는 정준호, 조오섭 후보, 북구을에서는 이형석, 전진숙 후보의 경선을 각각 결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3일 4.15총선 1차 경선 지역구 52곳을 발표했다.

또 전남의 경우 해남완도진도지역구에서 윤광국, 윤재갑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민주당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민주당은 어제(13일)1차 경선지역을 발표한데 이어 오늘(14일)2차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다음주안으로 전략공천 지역을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어서 광주전남지역 선거구가 포함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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