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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시, ‘추석 응급진료체계’ 운영...119도 비상근무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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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시가 추석 연휴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도 추석 연휴 119종합상황실을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합니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광주시는 또 공공의료기관 13, 문 여는 의료기관 341, 약국 465곳을 지정해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추석 연휴 진료 의료기관과 약국정보는 120콜센터(062-120),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고, 광주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내일(12)부터 16일까지 119종합상황실을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합니다.


 


본부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원스톱 처리할 수 있도록 경찰, 한전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의사,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 등 전문인력을 배치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상담전화 1천502건 가운데 병·의원과 약국 안내가 전체 신고의 75%1천126건으로 하루 평균 300건을 차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1 17:19:34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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