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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전남 주요 대학 수시 원서 마감...경쟁률 전남대-호남대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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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광주전남지역 주요 대학 이미지 사진
ⓒ 광주가톨릭평화방송D/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 주요 대학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어제(10)모두 마감됐습니다.

 


전남대는 이번 수시에 383명 모집에 모두 22478명이 지원해 평균 7.2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광주·전남지역 국·공립과 사립대학을 통틀어 가장 높은 경쟁률입니다.


 


모집 분야별로 경쟁률을 보면 치의학전문대학원(·석사 통합 과정)18명 모집에 490명이 몰려 27.44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조선대는 3680명 모집에 19982명이 지원해 4.31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높은 5.41을 기록했습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5.51, 학생부종합 지역인재전형 5.51, 학생부종합(일반)전형 7.31, 실기전형 5.51, 군사학과전형 7.4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특히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으로 나눠 모집한 의예과, 치의예과의 경우 일반전형 경쟁률이 각각 32.5143.81을 기록했습니다.


 


동신대는 1573명 모집에 7581명이 몰려 평균 4.82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학생부 교과(일반전형)7.531, 학생부 교과(지역인재1전형)2.581, 학생부종합(지역인재2전형)9.091,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91이었습니다.


 


일반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한의예과로 15명 모집에 534명이 지원해 35.60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광주대는 1710명 모집에 8793명이 지원해 평균 5.14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간호학과(일반학생)9.911로 가장 높았고 소방행정학과(일반학생) 9.141, 뷰티미용학과(지역학생) 9.081순이었습니다.


 


남부대는 724명 모집에 3632명이 몰려 5.02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응급구조학과로 8.681이었고 물리치료학과는 7.671, 방사선학과 7.661, 간호학학과 5.931, 사회복지학과 5.55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4년제 사립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호남대는 1624명 모집에 모두 1546명이 지원해 평균 6.5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물리치료학과가 44명 모집에 544명이 지원해 12.41, 간호학과 113명 모집에 1328명이 지원해 11.81, 응급구조학과 10.51, 치위생학과 10.41을 기록했습니다.


 


송원대는 659명 모집에 3329명 지원해 4.81 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간호학과로 84명 모집에 923명이 지원해 10.6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호남 유일의 철도관련학과인 철도경영학과와 철도운전시스템학과, 철도건설환경시스템학과는 평균 3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광주여대는 940명 모집에 4801명이 지원해 5.11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항공서비스학과가 11.671로 광주·전남지역 대학 동일학과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어 간호학과가 7.24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광주여대는 오는 301단계 합격자(간호학과 일반전형만 해당)발표한 뒤 다음달 17일 면접고사를 실시하고 10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09-11 08:22:1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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