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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민예총, 금강산 관광·개성공단 재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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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은 오늘(21)성명을 내고 평화를 위한 노력의 상징인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 민예총은 "통일로 가는 첫걸음은 평화라며 우리는 남과 북이 중심이 돼 평화의 상징을 우선 회복하길 요구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1998년 금강산 관광이 시작되면서 통일이 꿈만은 아닐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지만 금강산 관광이 11년 동안 중단됐고 개성공단도 4년 가까이 폐쇄됐다방치된 희망이 다시 작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민예총은 "김정은 위원장이 금강산 관광에 대해 남측의 재산과 계약을 부정하는 발언을 했다북미협상 과정에서 전술적 입장 표현으로 볼 수도 있으나, 금강산 관광이 갖는 민족 통일의 상징성은 소중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분단의 삶을 예술로 표현하며 통일을 희망했다""민족의 미래와 세계 평화를 위해 한반도는 통일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1 16:34:1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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