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광주 동구, '인쇄의 거리' 활성화 위한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 추진
첨부파일1 2019동구청전경(최신).jpg(895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동구가 '인쇄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광주 동구는 오는 25일 오후130분 창업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동구 금동 인쇄의 거리는 지난달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모두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금동 도시환경정비예정구역 해제지역을 대상으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인쇄의 거리 환경·문화 개선 등을 추진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뉴딜사업의 목적과 방향성을 설명하는 한편 다양한 의견을 수렴·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에서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주민협의체 위원을 25일부터 연말까지 모집합니다.


 


협의체 위원이 되면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전달할 뿐만 아니라 공감대 형성, 주민 간 갈등 조정, 도시재생 발굴·계획수립·변경 등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동구청 도시재생과 또는 서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임택 동구청장은 "사람 중심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인쇄의 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속적으로 알려 주민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1 16:32:1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