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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교육청, 찾아가는 거점형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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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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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전남교육청은 지난 21일 진도군 조도중고등학교에서 3D펜에 관한 직업인 강연과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는 전남교육청이 지난 91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운영하는 거점형 진로체험센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입니다.

 

전남교육청은 시·군별 진로체험지원센터의 혜택을 받기 힘든 도서벽지와 농산어촌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주말에도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에게 맞춤형 진로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도중고등학교는 중학생 20명과 고등학생 39명으로 전교생이 59명인 섬학교로, 진로체험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기 힘든 학교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사전 조사를 통해 파악된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군의 전문인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진행했습니다.

 

위경종 전남교육청 교육과정과장은 "내년도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을 맞아 열악한 환경에 있는 전남의 학생들이 진로체험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학생이 즐거운 진로체험, 교사도 만족스러운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수요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거점형 진로체험지원센터 프로그램은 진로체험전산망 꿈길을 통해 다음달 13일까지 신청 받아 진행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1 14:46:3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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