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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CC, 국제협력전시 ‘이주 서사’ 모레(23일)개최...내년 2월 23일까지 전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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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사진=ACC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 이주의 다양한 상황과 양상을 예술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국제교류협력전시가 열립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은 주한독일문화원과 함께 모레(23)부터 내년 223일까지 아시아 지역 이주에 대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서사를 소개하는 국제교류협력전시 이주 서사를 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2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독일문화원과 함께 지난해부터 진행한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이주 서사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주에 대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관점과 접근을 제안합니다.


 


전시 타이틀 가까이에서 말하기는 영화 제작자이자 작가, 작곡가, 학자인 트린 티 민하의 인터뷰에서 차용한 문구로, 이주 현상을 거리를 두고 분석해야 할 대상으로 논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 주제에 매우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간접적 말하기를 의미합니다.


 


전시에 참여하는 아시아 9개 도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9명의 큐레이터와 21개 팀·작가들은 그 동안 발전시켜온 이주에 대한 개별 프로젝트를 이번 전시에서 선보입니다.


 


베이징, 울란바토르, 홍콩 전시에 이어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세 곳에서 전시됐던 작품들과 함께 아시아 예술가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 제작한 작업도 선보입니다.


 


모레(23)이주 서사: 렉쳐 & 토크와 오프닝 퍼포먼스가 개최되며, 작가 준 양의 렉쳐 퍼포먼스 옐로우’, 독일 미디어 및 문화 연구자 난나 하이덴라이히의 이주와 기후변화의 관계를 주제로 한 강연과 참여 작가들의 패널 토크가 진행됩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1 09:55:26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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