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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서 내일(22일)‘최치원의 학술사상 재조명’ 포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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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한국 인문학의 시조로 여겨지는 고운 최치원의 학술사상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전남대 호남학연구원은 빛고을 고운 최치원 선생 기념사업회, 한국학호남진흥원과 함께 내일(22)오후 1시 인문대학 소강당에서 고운학의 재발견, 로컬에서 본 최치원이라는 주제로 고운학 한·중 인문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인문포럼은 최치원의 학술사상을 조명함으로써 고운학의 인문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고운학의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호남지역 유일의 최치원 관련 건축물인 지산재를 근간으로 지역 시각에서 고운학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호남의 최치원 관련 유·무형 유산의 고찰’, ‘유가 경세치용사상에 대한 최치원의 실행’, ‘최치원과 호남’, ‘최치원의 한국사상적 위상과 지산재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됩니다.


 


특히 중국 섬서성 사회과학연구원 종교문화연구소 리지우소장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해 지역을 횡단하는 고운학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호남학연구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인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하고 인문적 자원인 지산재를 교육과 기념 공간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1 09:54:4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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