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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빛원전 인근 농산물 방사능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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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한빛원전 인접 지역인 광산구 삼거동 등 주변 농산물을 대상으로 이달 중순 방사능 함유 여부를 검사한 결과 매우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올해 한빛원전 원자로 격납건물의 구조적인 안전성 문제가 제기된 후 시민 불안감 해소 차원에서 실시한 지난 8월 중순 1차 모니터링을 실시한데 이어 두 번째입니다.

 

검사 대상은 겨울철과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에 대해 광산구 평동, 삼거동, 임곡동에서 재배되거나 생산된 배추, 무 등 20건으로 현장에서 수거해 방사능 오염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 항목인 요오드(I)-131, 세슘(Cs)-134 및 세슘(Cs)-137 3개 항목 모두 불검출로 판명됐습니다.

 

한편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도매시장, 학교급식 등에서 유통되는 농·수산물, 가공식품 등에 대해 실시한 방사능물질 정밀검사에서는 국내산 324건과 수산물 등 수입산 32건 모두 불검출로 판명됐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0 22:07:5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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