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제1회 여순항쟁 전국 창작가요제' 오는 23일 순천서 본선
첨부파일1 img_20191120120304_29399ad2.jpg(203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1/20 16:18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1회 여순항쟁 전국창작가요제 본선이 오는 23일 오후 5시 순천대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가요제는 '가려진 시간, 고여 있는 눈물'이라는 주제로 순천시가 여순항쟁의 역사를 문화로 접근해 전국적인 공감대를 확산하고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가요제 본선에서는 7팀의 공연과 함께 박성훈 음악감독의 여순을 노래한 창작곡이 발표되며, 치유와 화해, 경계를 넘어 역사의 아픔을 노래하는 가수 김원중, 인디언 수니의 공연도 펼쳐집니다.


 


앞서 지난 16일 열린 예선전에는 서울, 울산, 광주, 목포 등 전국에서 온 16팀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여순항쟁'을 소재로 직접 작사 작곡한 창작곡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0 16:18:10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