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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은행, 창립 51주년 기념식 및 포용금융센터 개점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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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광주은행은 창립 51주년을 맞아 오늘(20) 오전 9시 광주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송종욱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감사고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열린 창립기념식에서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광주은행의 51년을 위해 성원을 보내준 고객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또 자신의 직무에 최선을 다한 우수 부점장과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광주은행의 지난 51년 역사를 돌아보고 지역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습니다.


 


송종욱 은행장은 기념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육성, 지역민 최우선 이라는 사명아래 금융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인 은행, 미래경쟁력 확보로 혁신하는 은행,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지역민의 포용적 파트너로서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창립기념식에 이어 광주 동구 충장로5가 옛 광주은행 중부지점 자리에서 광주은행 포용금용센터 개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점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등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습니다.


 


광주은행의 145번째 점포로 이름을 올린 포용금융센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신용등급 5등급 이하 저신용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금지원은 물론 경영컨설팅, 금융교육 등을 실시하는 원스톱 종합상담센터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와 지역신보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금융서비스와 영업환경 개선 등을 위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포용금융특별대출 상품을 출시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전문 컨설턴트를 포함해 모두 7명의 직원이 상주해 기존 은행 영업시간과 달리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영업시간을 늘리는 한편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출장 금융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은행은 포용금융센터 개점식과 함께 광주신용보증재단과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은 광주신용보증재단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모두 150억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 가운데 2억원은 포용금융센터에서 추천한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을 위해 별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수익실현을 넘어서 지역과의 상생에 대한 가치를 추구하며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지역민에게 잘 하는 은행, 지역민에게 가장 신뢰받고 사랑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20 16:13:17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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