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일반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김영록 전남지사, "전국 첫 농어민 공익수당 성공모델 만들자"
첨부파일1 1602_1.jpg(307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전남이 추진하는 시책이기 때문에 서두르기보다는 정확하고 꼼꼼하게 챙겨 성공적인 모델로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9)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농어민 공익수당을 비롯해 e-모빌리티와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전남형 일자리사업인 서남해안해상풍력단지 등의 시책이 잇따라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도인 전남이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해 내년 4월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시간이 촉박하다고 무리하게 서두르지 말고 기초자료 조사부터 대상자 접수, 선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추진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전국에서 유일하게 e-모빌리티와 에너지신산업 분야 등 2개의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받았다특구 지정이 목표가 아닌 출발인 만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신산업 강소연구개발특구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서남해안해상풍력단지가 전남형 일자리가 첫 번째 주요 프로젝트라며 반드시 국가계획에 반영시켜 국비 예산이 반영되도록 추진하고, 국회 법안과 예산 심의과정에서 전남 현안이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해당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과 함께 힘을 모아 철저히 대응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 지사는 동절기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난방비와 무료급식 등 다양한 시책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9 23:39:08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