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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을 위한 행진곡’ 특별음악회, 오는 29일 빛고을문화관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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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5·18민주화운동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주제로 제작된 교향곡들이 한무대에서 연주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730분 광주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모티브로 제작된 서곡, 피아노곡, 창작관현악곡을 연주한다고 오늘(19)밝혔습니다.


 


음악회에서는 지난해 창작된 작품인 황호준 작곡가의 임을 위한 서곡 '빛이 있는 마을'을 선보입니다.


 


또 박영란 작곡가의 피아노 협주곡 '5, 광주'와 창작관현악 공모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김신의 '임을 위한 행진곡에 의한 교향적 환상곡'이 펼쳐집니다.


 


연주의 지휘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신시내티 오페라 전문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뒤 50여편의 오페라를 지휘한 조정현 지휘자가 맡았습니다.


 


곡은 광주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고 피아니스트 동수정과 바이올리니스트 남린이 협연합니다.


 


광주문화재단은 민주화운동의 상징곡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제작해 보급하기 위해 '임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내년에는 5·18 40주년을 맞아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음악회 개최와 함께 뮤지컬 제작 등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9 16:48:3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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