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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세대가 5월을 기억하는 법'…오늘(19일)광주정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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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5·18 40주년을 앞두고 2030으로 구성된 미래세대가 5·18의 의미와 정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보다 가치 있게 5월을 기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합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따르면 오늘(19)오후 7305·18기록관 7층 다목적 강당에서 '미래세대가 5월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주제로 2019년 제3차 광주정신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5·18 40주년을 맞아 성소수자, 여성, 청년 등으로 5·18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포럼은 김꽃비 '광주로' 이사가 진행을 맡아 박은현, 김설, 김소진, 박경록씨 등 2030청년들이 5월을 기억하는 다양한 방법을 발표합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 기성세대와 비교되는 미래세대의 5·18에 대한 다양한 가치와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이덕재 5·18민주화운동기록관 학예사는 "이번 포럼은 5월단체가 아닌 성소수자, 여성, 청년 단체에서 활동한 젊은 세대들이 토론자로 참여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성세대 입장에서 어떤 이야기가 도출될지 굉장히 기대되고 2030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듣고 구체화해 5·18 가치와 정신을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9 09:14:2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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