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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광산구, 고려인 머무는 우즈벡·카자흐스탄과 교류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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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사진=광주 광산구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 광산구는 고려인이 머무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과 교류 협력을 추진한다고 오늘(18)밝혔습니다.


 


우호협약은 김삼호 구청장이 최근 두 나라를 방문해 이뤄졌습니다.


 


김 청장은 교류 물꼬를 트고 월곡동 고려인 마을 도시재생 사업 성공을 위해 생활·문화 실태를 파악하고자 방문에 나섰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주 파르겐트시, 타슈켄트시 미르조·울르그벡구와 문화·경제·농업 등 분야에서 우호증진과 교류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요양 시설과 한국어 교육기관 등을 답사하고, 고려인문화협회장 등을 면담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고려인 최초 정착지를 돌아보고 독립유공자 후손회가 주최한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김 청장은 "고려인이 강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도록 광산구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8 16:20:52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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