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교회뉴스
글 내용 보기 폼
제목 캐나다 에드먼튼교구장 리차드 스미스 대주교, “가톨릭목포성지, 또 오고 싶은 곳” 연신 감탄
첨부파일1 4.jpg(1609kb)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캐나다 에드먼튼교구장인 리차드 스미스 대주교를 비롯해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와 옥현진 총대리주교, 
교구 사제들이 15일 오전 가톨릭목포성지를 방문했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캐나다 에드먼튼교구 교구장인 리차드 스미스 대주교가 천주교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의 초청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6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5)오전 가톨릭목포성지를 방문했습니다.


 


스미스 대주교는 오늘(15)오전 천주교광주대교구의 태동지인 가톨릭목포성지를 방문해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과 역사박물관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스미스 대주교는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 전층에 걸쳐 성당과 대강당, 식당, 세미나실, 숙소, 전시실 등을 둘러봤고, 기념관 옥상으로 이동해 산정동 기념성당 건립 현장을 살폈습니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스미스 대주교가 산정동 기념성당 조감도를 보며 성전 건립에 
큰 관심을 보였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산정동 기념성당 조감도를 보며 성전건립 사업 브리핑을 듣던 스미스 대주교는 완공 예정시기인 내년 6월에 다시 한 번 광주대교구를 방문해 성당 축복식에 참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성전 건립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역사박물관으로 이동한 스미스 대주교는 방명록을 작성한 뒤 시청각실에서 광주대교구의 주요 연혁이 담긴 영상을 시청했고, 한국레지오마리애 역사를 테마별로 살펴볼 수 있는 2층과 초기 사제관이 재현돼있는 3층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했습니다.

 


스미스 대주교 일행이 역사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교구 연혁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스미스 대주교는 점심식사를 마친 뒤 목포가톨릭대학교를 찾아 예비 간호사로서 출발을 다짐하는 '나이팅게일 선서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앞서 스미스 대주교는 오늘(15)오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떠오른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해 다도해와 유달산, 목포 시내 전경을 감상했습니다.


 


한편 스미스 대주교는 내일(16)교구청 성당에서 봉헌하는 '평신도의 날 미사'에 참례하는 것을 비롯해 모레(17)오전에는 쌍암동본당에서 거행하는 견진성사에 함께하고 오후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5 16:23:29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p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