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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서 수험생 14명 긴급 수송 작전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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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사진=광주경찰청 제공>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이선영기자 = 광주지방경찰청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4일 수험생 14명의 시험장 입실을 지원했습니다.


 


광주 경찰은 오늘(14)오전 6시부터 810분까지 수능 관련 모두 13건의 도움 요청을 112신고와 현장 접수 등을 통해 받았습니다.


 


지각 수험생 이송이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험장 착오 수험생 이송 2, 수험표 찾아주기 1건 등이었습니다.


 


시험장을 오인한 수험생이 교통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해 교통순찰대원이 경찰 오토바이로 신속하게 이송했으며, 차량정체로 입실이 늦어질 것으로 우려한 수험생을 무사히 시간 내에 시험장으로 이송하기도 했습니다.


 


또 대남도로 남광주농협 부근에서는 수험생 2명이 한꺼번에 도움을 요청해 경찰 차량으로 시험장까지 데려다줬습니다.


 


광주 경찰은 올해 수능 교통 지원을 위해 경찰관, 모범운전자회 등 443명과 순찰차, 경찰 오토바이 등 90대의 장비를 동원했습니다.


 


경찰은 수험생 탑승 차량은 통행 우선권을 부여하고, 수험생 주 이동로에 순찰차 73대와 경찰 오토바이 8대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수험생의 신속한 수송을 지원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4 16:27:16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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