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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대 여교수회, 의류 나눔.향토음식 교육 앞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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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2019/11/14 08:36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전남대학교 여교수회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의류나눔 봉사활동과 함께 교직원과 대학원생들에게 향토음식 교육을 펼쳤습니다.

 

전남대 여교수회(회장 이정화)는 교직원들로부터 의류 3천여벌과 악세서리 등을 기부받아 지난 7일 열린 전남대 국제교류의 날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날 얻은 수익금 전액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동남아시아 등 따뜻한 지역 출신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해마다 겨울옷이 없어 새로 장만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는데, 이런 사정을 감안해 여교수회가 의류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앞서 전남대 여교수회는 빛고을전통음식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7일과 지난달 31일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향토음식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전남대 교직원과 대학원생 등 20여명이 들이 참석한 이 프로그램에서 여교수회는 굴비장아찌, 토란탕, 갈치조림, 수육 등 다양한 전통음식에 대한 이론과 조리실습 교육을 알려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4 08:36:11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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