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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글로벌모터스 착공.인력 구성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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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 0000/00/00 00:00

ⓒ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어제(13)현장 설명회를 시작으로 광주글로벌모터스 신축 공장 입찰이 진행 중인 가운데 조직 운영을 위한 직원 채용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8일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건립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낸 이후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 4개 건설사가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중순까지 서류심사 등을 마치고 최종 낙찰자를 정해 늦어도 올해 안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단 부지가 광주시 광산구와 전남 함평군의 경계에 있어 두 자치단체에서 건축허가 신청도 병행하되 관련되는 업무는 광산구청이 주축이 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조만간 중간 임원급 간부를 채용한 뒤 늦어도 다음달 초까지는 팀장급 직원도 공개 채용할 방침입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직원 채용 전까지는 인건비 등의 절감을 위해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사무업무를 보조하고 있어 업무 추진에 어려움은 없다"면서도 "공장 건립 입찰과 건축허가를 동시에 추진하기 때문에 일정상 연내 착공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작성일 : 2019-11-14 08:11:13     최종수정일 :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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